- 정은지, 도넘은 스토킹에 경고 "존중 못한다…건강하게 사랑하자"
- 입력 2021. 07.21. 17:52: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정은지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정은지
정은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집 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도 너무 싫지만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다"라며 "본인 마음과 기분만 우선인 사람들은 존중 못한다"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억지로 캐내서 받아낸 사진 돌아다니는 것 보이면 조금 화날 거 같다. 이 글 보고 마음에 걸리는 사람은 알아서 정리 해달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정은지는 "우리 건강하게 사랑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지는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Mr. Chu', 'NoNoNo', '%%(응응)', 'Remember'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언터처블', '트로트의 연인', '응답하라 1997'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그는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을 진행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