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FC 액셔니스타 최여진, 선제골 넣었다…첫 승 거두나
- 입력 2021. 07.21. 21:33: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최여진이 선제골을 넣었다.
골때녀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B조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고 'FC 액셔니스타'와 'FC 구척장신'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FC 액셔니스타'와 'FC 구척장신'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선제골을 넣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FC 구척장신' 송해나의 핸드볼 반칙으로 'FC 액셔니스타'에게 페널티킥이 주어진 것. 키커는 최여진이었다.
골키퍼 아이린과 키커의 최여진의 일대일 대결. 승자는 최여진이었다.
드디어 터진 선제골에 'FC 액셔니스타' 팀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FC 구척장신' 팀은 좌절했다.
아직 전반전이 끝나지 않은 상황. B조 리그 첫 승 타이틀의 주인은 데뷔전을 치르는 'FC 액셔니스타'가 될지, 아니면 탈락 위기를 맞은 'FC 구척장신'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