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구척장신 1번 키커 한혜진, 승부차기서 시원한 선제골 '환호'
입력 2021. 07.21. 22:20:29

골때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한혜진이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B조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고 'FC 액셔니스타'와 'FC 구척장신'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FC 액셔니스타'와 'FC 구척장신'는 1:1로 전후반전을 마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FC 액션니스타' 1번 키커 최여진은 골을 넣지 못했다. 'FC 구척장신'이 기선제압을 할 수 있는 상황.

1번 키커로 등장한 한혜진은 보란듯이 시원한 선제골을 넣었다. 골을 넣은 후 한혜진은 환하게 웃었고, 'FC 구척장신' 팀도 박수를 치며 함께 기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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