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친동생’ 범진, 더블엑스엔터와 전속계약…안예은과 한솥밥 [공식]
- 입력 2021. 07.22. 09:51: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진주의 친동생이자 신예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범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작사 및 작곡 실력을 갖춘 유망주 범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그의 음악적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MBC 음악 예능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바 있는 범진은 지난해 5월 싱글 ‘후회’로 정식 데뷔했다. 2월에는 JTBC 음악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3’에 출연해 ‘난 괜찮아’라는 곡으로 잘 알려진 가수 진주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범진은 2018년 드라마 OST를 시작으로 ‘무념무상’, ‘후회’, ‘바래’, ‘어른이’ 등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남겨왔으며,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아 현재 새로운 앨범 발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범진이 둥지를 튼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안예은, 노디시카, JIN, 키니케이 등이 속한 회사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