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측 "물고기뮤직과 재계약? 변동사항 없어" [공식]
- 입력 2021. 07.22. 10:45: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임영웅이 물고기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임영웅
'미스터트롯' TOP6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22일 셀럽미디어에 "물고기 뮤직과 임영웅 간 재계약 체결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계약 사항 변동은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이 오는 9월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거취에 대한 관심이 쏠린 상태.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물고기 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활동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은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그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영탁, 장민호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며 자가격리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