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한다 금방 만나자" 몬스타엑스 셔누, 오늘(22일) 입대
- 입력 2021. 07.22. 11:39: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가 오늘(22일) 입대한다.
몬스타엑스 셔누
셔누는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한다.
그는 지난해 7월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수수을 받은 바.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입대에 앞서 셔누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데뷔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군대에 가야할 시기가 됐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하며 즐겁기도 힘들기도 하며 이래저래 뜻깊고 값진 시간들을 함께 했다. 그 시간동안 받은 응원과 사랑은 너무나 큰 것 들이었다. 몬스타엑스 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활동 못한다고 인생 얘기까지 들먹이는 걸 보니 나도 좀 불안하긴 한가보다"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셔누는 "고맙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사랑한다. 금방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셔누의 공백기에도 몬스타엑스는 26일 오후 유니버스 뮤직 신곡 '키스 오어 데스'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아울러 민혁은 예능 '우리동네 클라쓰', 형원은 뮤직 드라마 '다시, 플라이'에 출연하는 등 개인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