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 유아인·박명수와 이웃 됐다…이태원 38억 단독주택 매입
- 입력 2021. 07.22. 13:19:5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유연석이 이태원 경리단길 소재 단독주택을 38억원에 매입했다.
유연석
22일 공개된 월간지 우먼센스 8월호에 따르면 유연석은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을 약 38억 원에 사들였다. 이로써 유아인, 박명수와 동네 주민이 됐다.
유연석이 매입한 주택은 연면적 299㎡, 토지면적 337㎡의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유연석이 주택을 매입한 구체적인 목적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당초 있던 오래된 주택이 철거되면서 추후 신축 단독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배우 개인 사생활로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유연석은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