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전 축구선수 박민, 7개월 째 열애중 "조심스럽다"[종합]
입력 2021. 07.22. 13:40:47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오나미가 전 축구선수 박민과 열애 중이다.

22일 오나미의 7개월 된 남자친구가 전 축구선수 박민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민은 광주 FC, 강원 FC, FC 안양, 부천 FC 1995 등을 거쳐간 프로 수비수다. 1986년생으로 1984년생인 오나미보다는 2살 어리다.



오나미의 열애 소식이 처음 알려진 건 지난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다. 당시 부상을 당했던 오나미는 남자친구와 통화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내 별명이 자기야다. 남자친구가 축구를 했었다. 프로에 있어서 이런 걸 잘 안다"며 전 축구선수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나미의 절친인 신봉선도 지난 1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를 통해 오나미의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신봉선은 "오나미가 짝을 찾았다. 사랑을 응원한다"라며 "오나미 남자친구를 만나봤다. 참 괜찮은 친구다"라고 말했다.



남자친구가 박민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후 오나미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일반인이라 많이 조심스럽다. 평범하고 예쁘게 좋은 만남 이어가겠다. 그 분이 저로 인해 부담스럽지 않게 과도한 관심은 정중히 자제 부탁 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수의 코너에 출연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하지마~'라는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에 출연해 'FC 개벤져스' 팀의 에이스로 활약,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뉴시스, SBS '골 때리는 그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