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측 "신곡 발매?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일정 조정"
입력 2021. 07.22. 14:43:27

장민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장민호의 신곡 발표 일정이 연기됐다.

장민호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22일 "장민호는 현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돼 있다. 이에 따라 계획했던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당초 장민호는 7월 중 새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장민호의 신곡은 '읽씹 안읽씹' 이후 1년 만이다.

그러나 최근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앨범 발매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장민호는 지난 17일 TV조선 '뽕숭아학당' 출연 이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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