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코로나19 음성 판정 "방송 및 컴백 일정 소화할 예정" [공식]
입력 2021. 07.22. 20:23:46

박재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박재정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박재정은 오늘(22일) 선제적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박재정은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 이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향후 정상적으로 방송 및 컴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재정은 출연한 유튜브 프로그램 촬영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하 박재정 소속사 로맨틱팩토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재정 소속사 로맨틱팩토리입니다.

박재정은 오늘(22일) 선제적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박재정은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 이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향후 정상적으로 방송 및 컴백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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