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푸네 밥상' 빌레, 순대 만들기에 도전…포기하지 않는 '끈기'
입력 2021. 07.22. 20:40:51

'빌푸네 밥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빌푸네 밥상' 빌레가 순대 만들기에 도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빌푸, 사미, 빌레가 순대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빌레는 순대 안에 들어갈 속을 직접 만들기 위해 재료를 손질했다.

빌레는 칼국수 면을 당면으로 착각하는 큰 실수로 좌절하기도 했지만, 사미는 그런 빌레를 토닥이며 위로했다.

이에 페트리는 "앞으로도 보실 수 있을 거다. 사미의 이런 역할이 중요하다. 친구들의 멘탈 관리자로 큰 역할을 한다"고 했다.

낯선 요리임에 계속된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순대를 완성시켜 뿌듯함을 전했다. 빌레는 핀란드에서부터 한국에 오면 제일 먼저 먹고 싶은 음식으로 순대를 꼽히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빌푸네밥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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