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고서야' 조복래, 이상엽에 "왜 그랬냐 겁도 없이"…긴장감 최고조
입력 2021. 07.22. 21:36:31

'미치지 않고서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치지 않고서야' 조복래가 이상엽을 압박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미치지 않고서야'에서는 한승기(조복래) 한명전자 사장이 한세권(이상엽)에게 경고했다.

이날 식세기 결함 문제를 두고 한명전자 내 긴장감이 돌았다. 한승기 사장이 참석한 상품성 시연회에서 문제 해결 기술을 선보이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계속된 오류로 한세권, 당자영(문소리)가 위기를 맞았다.

특히 한세권은 한승기 사장의 집중 타깃이 됐다. “왜 그랬어요? 겁도 없이”라는 한 사장의 분노를 자아냈다.

이어 노재열(강주상) 상무는 당자영에게 "당 팀장 공 잘 안다. 그래서 승진하라고 꽂아준 거 아니냐. 그런데 악재와 리스크의 연속이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자영과 전 남편 한세권이 식기세척기 결함 문제를 은폐하려고 했다는 보고서를 당자영에게 들켰다.

식세기 결함 문제로 인해 본사에서 징계 조사까지 이뤄졌다. 당자영과 한세권의 갈등도 폭발한 가운데 최반석(정재영)도 관련자로 엮어 본사에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미치지 않고서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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