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브아걸 제아 무대서 완벽 댄스 "처음 본 사이"
입력 2021. 07.22. 22:32:56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가 브아걸 제아 등장에 무대에서 완벽 호흡을 보여줬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매운맛 좀 볼래?' 특집으로 꾸며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Sixth Sense'를 부르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혼자서 무대를 채우는 데에도 꽉 차 보이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김희재는 반주가 흘러나오자마자 노래 제목을 맞히며 무대로 난입해 절도 넘치는 춤 실력을 자랑했다.

이에 TOP6 멤버들과 김성주는 깜짝 놀랐다. 이어 제아의 요청으로 무대를 함께한 김희재는 제아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마친 후 영탁은 "두 분이 아는 사이냐"고 묻자 제아는 "처음 보는 사이다. 환영받는 기분"이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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