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웅, 어반브레이크 2021 작가로 도전…부스 디자인 참여
- 입력 2021. 07.23. 09:02:1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박기웅이 어반브레이크 2021 작가로 참여하며 이슈인 가운데, 박기웅의 새로운 도전이 화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그림만이 아닌 모자라는 획기적인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기웅
박기웅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진행되는 어반브레이크 2021에 참여를 확정하고 부스 디자인 중이다.
박기웅은 중화권과 한국에서 탄탄하게 인지도를 쌓은 바이브레이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모자 2점을 선정하여 오랫동안 디자인 요소를 부각하고 바이브레이트가 가진 기업정신과 방향성을 직접 들으며 어반브레이크 2021 전시회에 출품할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번 기획 전시 아이템은 그동안 캔버스에서 유화를 그렸던 그가 처음으로 캔버스를 벗어나 자유로운 유화의 확장성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범위를 넓히는 것으로 박기웅의 색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박기웅은 지난 3월 화가로 데뷔한 후 최단기간 ‘한국회화의 위상전’ 특별상인 K 아트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3개월만에 두 번째 전시회까지 성공리에 마치는 등 화가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를 잘 하는 사람은 다른 것도 잘 한다’는 말처럼 점점 변화하며 스스로의 벽을 깨며 도전을 진행 중이다.
한편 어반브레이크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뜻하는 어반컨템포러리 아트를 전면에 내세운 아시아 최대 어반아트페어다. MZ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페스티벌로 오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