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X나나 ‘글리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촬영 중단 [공식]
입력 2021. 07.23. 17:58:49

'글리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글리치’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촬영이 중단됐다.

넷플릭스 측은 23일 셀럽미디어에 “‘글리치’의 보조출연자 중 확진이 된 것은 맞다”면서 “보건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따라 모두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촬영 일정을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스태프 모두 선제검사를 다 마치고 추가 확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글리치’는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던 홍지효(전여빈)가 UFO 커뮤니티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인간수업’ 진한새 작가의 신작이며 노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전여빈, 나나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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