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 아웃’·‘어스’ 감독 신작 ‘NOPE’, 내년 개봉…스티븐 연 출연 [공식]
입력 2021. 07.23. 19:18:58

'NOPE'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조던 필 감독의 신작 ‘NOPE’ 개봉 소식과 함께 캐스팅이 공식 발표됐다.

‘NOPE’는 NO를 의미하는데 제목 외의 모든 스토리는 아직까지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 있다.

‘NOPE’은 ‘겟 아웃’ ‘유나 그리고 블랙 메시아’의 다니엘 칼루야, 배우 겸 가수 케케 파머, ‘미나리’ ‘버닝’의 스티븐 연이 출연을 확정했다.

아카데미 수상의 주인공 조던 필 감독의 각본과 연출, 2021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다니엘 칼루야, 영화 ‘허슬러’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준 케케 파머, 그리고 2021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션된 스티븐 연까지 합류한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NOPE’의 공식 티저 영문 포스터에는 상공 위 기이한 형태의 어두운 구름과 연결된 선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의 제목이 가진 의미에 대한 추측과 함께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다는 소식도 더해져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NOPE’는 북미에선 내년 7월 22일 개봉, 대한민국에서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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