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전 세계 아미에게 보내는 하트 "보고싶어요"
- 입력 2021. 07.25. 12:0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전 세계 아미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지민은 25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하면 눈을 감은 채 손하트를 날리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 아미에게 "보고싶다", "사랑한다"라는 사랑의 메시지를 남겨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했다.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에 이어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까지 연이어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각의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여전히 팬들을 직접 만나지 못한 상황에 지민은 "우리가 뭘 해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팬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얼마나 어떻게 보답해야할 지 몰라서 고민이다. 그게 힘들 때가 있다. 팬 분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존재하는 거 아니냐. 충족을 잘 못해드리고 있는 상황이고, 감사한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