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채영인 "트로트가수로 변신, 스승 이호섭에 감사해"
입력 2021. 07.26. 08:38:56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채영인이 '아침마당'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밀어주고 당겨주는 스승과 제자' 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채영인은 작곡가 이호섭의 제자로 출연했다. 최근 채영인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채영인은 "자주 봤던 '아침마당'에 섭외를 받아서 너무 설레서 잠을 못잤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다비, 유산슬 씨도 이 곳에서 신고식을 치르지 않았냐. 스승님을 잘 둔 덕분에 이렇게 좋은 기회도 찾아왔다"라고 이호섭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채영인은 지난 2008년 방영된 메가 히트작 SBS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을 맡아 주목받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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