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출신 예린·정승환·최예나 '꿈꾸라' 스페셜 DJ 출격
- 입력 2021. 07.26. 10:31: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가 이번 주 스페셜 DJ 진용을 예고했다.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꿈꾸라' 제작진은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 가수 정승환,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각각 이번 주 '꿈꾸라' 스페셜 DJ로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예린은 26, 27일, 8월 1일에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상큼하고 밝은 매력을 가진 예린인 만큼 스페셜 DJ로서 청취자들과 통통 튀는 소통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MBC FM4U '음악의 숲' DJ로 활약했던 정승환은 28, 29일 양일간 라디오 스튜디오를 찾는다. 정승환은 최근 '꿈꾸라' 출연 때마다 라디오 최적화 게스트로 큰 활약을 보여주며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떠오르는 예능 대세인 최예나는 30, 31일 '꿈꾸라'에서 첫 DJ 도전에 나선다. 오는 30일에는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한 이채연이 게스트로 나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꿈꾸라'는 매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 유튜브 봉춘라디오 채널에서도 보고 들을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