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코로나19 확진 판정…'안나라수마나라' 촬영 중단 [공식]
입력 2021. 07.26. 12:51:55

지창욱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지창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셀럽미디어에 "지창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창욱이 현재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왔다. 그러던 중 양성 판정을 받은 상황"이라며 "보건 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현재 지창욱이 촬영 중인 넷플릭스 신작 '안나라수마나라'도 코로나19에 따른 추가 조치를 준비했다.

지창욱의 확진 소식을 접한 '안나라수마나라' 측은 "지창욱 배우와 스태프 1인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라며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촬영을 중단할 예정이다. 촬영은 모두의 안전이 확보되면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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