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MU "아이유, 대중적+메시지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아티스트"
- 입력 2021. 07.26. 13:27: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AKMU가 아이유와 협업한 소감을 밝혔다.
AKMU
26일 오후 AKMU(악동뮤지션) 컴백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AKMU는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7명의 최정상 뮤지션과 함께 했다. 이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곡인 타이틀곡 '낙하' 아이유가 참여한 노래다.
이날 이수현은 "이 앨범에 첫 곡은 '낙하'였다. '낙하'로 이루어진 앨범이다. '낙하'를 작업하고 나서 이 노래를 어떻게 대중에게 쉽고 더 메시지적으로 닿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그런 아티스트가 있더라"라며 아이유와 함께 협업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정말 대중적이고 누구에게나 메시지를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아티스트와 협업하면 많은 분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이유 악뮤 조합을 기다리는 팬분들도 많았다. (아이유가)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함께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AKMU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