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H&엔터에 새 둥지 틀까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입력 2021. 07.26. 17:13:33

천우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천우희가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H&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셀럽미디어에 "천우희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천우희는 지난 3월 10년 간 머물렀던 나무엑터스와의 전속계약을 만료했으나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구두계약 관계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천우희가 틀 새 둥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H&엔터테인먼트와 논의 중인 단계로 전해졌다.

H&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인교진, 손담비, 정려원, 소이현, 정수정, 윤박, 곽동연, 강민아 등이 소속돼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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