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핑거 SF9', 중소기업에 도움 손길…28일 라이브 이벤트
- 입력 2021. 07.26. 18:57:0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가 그룹 SF9과 손잡고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
슈퍼핑거 SF9
MBC는 K-POP 스타가 출연하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를 해외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Fun & Go’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SF9의 재윤과 휘영을 첫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재윤과 휘영은 5회차 디지털 예능 프로그램 '슈퍼핑거 SF9'에 출연해, 엄선된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를 리뷰하고 자신의 손으로 직접 각 종 제품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이들은 극중 MBC 펀고스튜디오의 해외 마케팅 직원이 되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PT를 하는 등 앰배서더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SF9 재윤 휘영이 촬영 현장에서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라이브 이벤트는 28일 오후 8시 MBC 펀고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유명 인플루언서 승재가 MC로 참여한다.
한편, MBC는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해외 동반진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MBC 펀고스튜디오는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는 ‘Fun & Go’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F9 재윤 휘영을 시작으로 K-POP 스타와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앰배서더로 참여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