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보조 출연자, 코로나19 확진→박은빈·로운 등 검사 진행
입력 2021. 07.26. 20:18:00

박은빈 로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KBS2 새 드라마 '연모'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연모'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4일 촬영에 참여했던 보조출연자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모' 관계자 측은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모든 스태프, 연기자와 소속사 관계자 전원이 즉각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으며 추후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박은빈, 로운, 남윤수, 배윤경, 최병찬, 정채연 등이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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