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오늘(26일) 부친상 "가족들과 빈소 지켜"[공식]
입력 2021. 07.26. 21:09:50

용감한 형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강동철)가 부신창을 당했다.

26일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용감한 형제가 이날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용감한 형제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다.

용감한 형제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에서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빅뱅 '마지막 인사', 손담비 '미쳤어', 씨스타 '가식걸', '나혼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2008년에는 기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최근에는 자신이 프로듀서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용감한 형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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