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 김국진 VS 최홍림, 양세형 빼고 모두 김국진 승리 예상
입력 2021. 07.26. 23:03:41

골프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프왕' 김국진이 '프로 골퍼' 최홍림과 필드 위에서 맞붙는 가운데, 모두가 김국진의 승리를 예상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에서는 '골프왕'을 대표하는 '어나더 레벨' 김국진이 개그맨 출신 프로 골퍼 최홍림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김국진과 최홍림의 승부를 앞두고 흥분하며 "모두가 기다려 온 대결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최홍림은 "지인들이 항상 김국진이랑 치면 누가 이기냐고 물어본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국진은 "내 지인은 물어보지도 않는다"라고 신경전을 펼쳤다.

김국진은 골프 30년 차이며, 최홍림은 26년 차. 최홍림은 평균 스코어는 72타다. 김국진의 평균 스코어는 측정 불가라고.

무엇보다 최홍림은 김국진과의 대결을 진행하기 전, 6번 만에 프로테스트에 합격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최홍림은 인생 최대 슬럼프를 겪던 중 김국진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덕에 프로테스트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두 사람 중 누가 승리할 지 투표를 했다. 양세형을 빼고 모두 김국진의 승리를 예상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골프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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