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우미' 펜타곤 키노 "팬들에 다양한 취미 보여드릴 수 있을 것"
- 입력 2021. 07.27. 10:34:0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펜타곤 키노가 첫 남자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키노
27일 오전 라이프 스타일 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 취향에 진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성운, 펜타곤 키노, 권은비, 프리지아가 참석했다.
이날 첫 MC 제의를 받았을 때 키노는 "'팔로우미' 프로그램을 함께 한다고 들었을 때 좋은 분들이랑 함께 하게 돼서 잘 맞고 재밌을 것 같다 생각했다. 타이틀이 취향에 진심인 만큼 다양한 취미들을 많이 갖고 있는데 열심히 팬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라고 말했다.
하성운은 "여성 MC분들이 뷰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청자분들께 꿀팁을 많이 알려드리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서 걱정이 많았다. 뷰티에 대해 모르는 것도 많은데 각자 취향을 보여드리는 시간이 많다고 해서 자신있게 임했다. 각자 취향을 통해 이번 '팔로우미'가 색다르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권은비는 "뷰티프로그램이다보니까 뷰티와 패션 노하우를 알려드리고 취향에 진심이라 취미생활도 공유할 수 있겠다 싶어서 패션, 뷰티, 취미까지 공유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기뻤다"라고 밝혔다.
프리지아는 "저는 뷰티랑 패션에 너무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듣자마자 프리지아랑 찰떡인 프로그램인데 어떻게 안 나올 수 있겠나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팔로우미 취향에 진심'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패션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