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쏜다' 안영미 "넷 중에 주량 가장 약해, 소이현은 괴물"
입력 2021. 07.27. 11:19:56

안영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안영미가 '언니가 쏜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전 IHQ '언니가 쏜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이 참석했다.

이날 안영미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프로그램 있어야했다. 있어야지 하면서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 이름 듣는 순간 바로 오케이 했다. 따로따로 다른 방송에서 본 적은 있지만 다 같이 한 번 해보고 싶었던 분들이다. 술자리는 편해야한다"며 "주량이 애송이다. 넷 중에 술을 제일 못 마시고 숙취가 오래간다. 소이현은 괴물이다. 하루 반 정도 마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언니가 쏜다'는 연예계 대표 주당인 4명의 MC가 소문난 안주 맛집에 찾아가 먹방과 함께 취중진담 토크쇼를 펼치는 안주 맛집 탐방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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