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쏜다' 손담비 "주량? 세면서 마신 적 없어…즐겁게 마신다"
입력 2021. 07.27. 11:25:32

손담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손담비가 주량을 밝혔다.

27일 오전 IHQ '언니가 쏜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이 참석했다.

이날 손담비는 "소이현과는 원래 술친구였다. 너무 좋았다. 안영미랑도 프로그램 같이 하면서 사석에서 보고 싶은 친구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곽정은은 프로그램하면서 멘토로 유명하다. 연애에 대해 술 마시면서 조언을 듣고 싶었다. 멤버 조합이 좋다"며 "주량은 세고 마신 적은 없다. 즐겁게 마신다"고 덧붙였다.

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는 "아직까지 게스트를 초대한 적은 없는데 박군이 오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언니가 쏜다'는 연예계 대표 주당인 4명의 MC가 소문난 안주 맛집에 찾아가 먹방과 함께 취중진담 토크쇼를 펼치는 안주 맛집 탐방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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