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모' 배수빈, 코로나19 음성[공식]
- 입력 2021. 07.27. 14:33:3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배수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배수빈
27일 배수빈 소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배수빈이 이날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26일 KBS2 드라마 '연모'(극본 한희정, 연출 송현욱) 촬영 현장에 참여한 보조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출연진, 제작진 등이 검사를 진행했다. 다행히 배수빈을 비롯해 박은빈, 이필모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궁중 로맨스다. 올 하반기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리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