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측 "수영 '자유형 200mm'로 자막 실수? MBC 중계 화면 아냐"[공식]
- 입력 2021. 07.27. 17:13:3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가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자막 사고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MBC
MBC 측은 27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 중인 '자유형 200mm' 자막 실수 보도 관련, 해당 보도에 사용된 캡처 화면은 MBC 중계 화면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MBC는 도쿄올림픽 공식 중계방송사로서 상단 자막에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일부 네티즌들은 MBC가 도쿄올림픽 수영 자유형 200m 경기 중계 화면 상단에 종목을 '자유형 200mm'로 표기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중계화면은 MBC가 아닌 YTN 중계 화면인 것으로 드러났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