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팬카페, 청해부대에 1000만원 기부 '선한 영향력 ing'
- 입력 2021. 07.27. 18:30: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희재 팬카페가 해군 청해부대 장병들을 위해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
김희재
지난 26일 김희재의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에서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장병들의 쾌유를 빌며 해군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김희재는 팬들과 소통할 때마다 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가수로 활동하게 되어 감사하고, 받은 사랑만큼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기부로 실천하고 있다.
해군 군악대 출신인 김희재는 지난 20일 후배 장병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치료 받기를 바란다며 귀국하는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월에도 김희재가 해군 복무를 했던 부산 용호동복지관에 물품기부를 한 바 있는 '빛희재와 희랑별'은 김희재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기부동참에 뜻을 모았다.
팬들은 건강하게 회복한 청해부대 34진 장병들과 김희재를 곧 만나기를 바란다는 인사도 전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출신 김희재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플레희리스또'에서 활약하던 중 최근 코로나19 확진을 받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