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혼돈의 장: FREEZE’, 美 빌보드 7주 연속 차트인
- 입력 2021. 07.28. 08:12: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7주 연속 머물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7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31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혼돈의 장: FREEZE’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8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6월 19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 5위로 첫 진입한 후 7주 연속 차트인을 유지, 글로벌 시장에서 높아진 위상을 증명했다.
‘혼돈의 장: FREEZE’는 이 외에도 ‘월드 앨범 차트에서 5위에 올랐고,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14위, ‘톱 앨범 세일즈’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혼돈의 장: FREEZE’의 수록곡도 각종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첫 도전한 영어곡 ‘Magic’은 라디오 방송국 주간 방송 횟수를 집계하는 차트인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 36위로 재진입했다.
또한 ‘안티-로맨틱(Anti-Romantic)’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2위에 랭크됐다. ‘안티-로맨틱’은 6월 12일 자 차트에 8위로 진입한 이후 총 7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타인과의 관계를 원하면서도 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Z세대(Generation Z, Gen Z)의 공감에 힘입어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