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I NEWS’ 방탄소년단, 빛나는 수익 1위…1인 보유 주식만 ‘197억’
- 입력 2021. 07.28. 20:47: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빛’나는 수익 낸 스타 1위에 선정됐다.
'TMI NEWS' 방탄소년단
28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빛 나는 수익 낸 스타’ BEST7이 공개됐다.
모의고사 상위 1%였던 RM부터 13살부터 프로듀서를 시작한 슈가, 춤꾼 제이홉, 배우를 꿈꾸던 연극영화과 진, 모든 소속사에서 탐냈던 정국, 대구지역 오디션 온리 원으로 합격한 뷔, 예고에 수석으로 입학했던 무용 수석 지민이 모여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했다.
방탄소년단은 2015년 4월 발매한 ‘화양연화’ ‘아이 니드 유(I NEED U)’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간 음악 판매량 부동의 1위를 유지 중이다.
최근 사명을 변경한 소속사의 시가총액은 약 10조 9391억 원이다. 방시혁은 회사 성공에 큰 기여를 한 방탄소년단에게 1인당 6만 8385주씩 증여했다. 증여 당시 1인당 가치만 92억 원이다.
증여세율 50%를 가정한다면 41억 원에서 48억 원이다. 7명이면 세금만 약 290억 원에 달하는 것.
주식 증여 이후 9개월 만에 100% 상승하기도 했다. 멤버 1인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무려 197억 6300만 원이다. 7명의 주식 가치를 합하면 약 1400억 원에 달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TMI NEW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