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은 자유” 구혜선, 양궁 안산 선수 지지
입력 2021. 07.28. 23:51:52

구혜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구혜선이 숏컷 헤어스타일에 대해 소신 발언을 남겼다.

구혜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숏컷은 자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드라마 속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짧은 머리카락을 이유로 비하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구혜선의 게시물에 대해 안산을 지지하는 글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직접 연출한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