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환 측 "'서른, 아홉'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1. 07.29. 11:18:2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태환이 '서른, 아홉'을 긍정 검토 중이다.
이태환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측은 29일 셀럽미디어에 "이태환이 JTBC '서른, 아홉'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극 중 이태환이 제안받은 역할은 레스토랑 사장 겸 셰프로 당돌한 연하남 캐릭터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 연출 김상호)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
앞서 배우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서른, 아홉'은 롯데컬처웍스와 JTBC스튜디오가 총 12부작 미니시리즈로 공동제작하며 현재 방송 편성을 논의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