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환 '플로리다 반점' 캐스팅 "첫 작품 주연 설렘+부담"
- 입력 2021. 07.29. 11:42: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웹드라마 '플로리다 반점' 출연을 확정 지은 신예 유환이 뜻깊은 소감을 내비쳤다.
유환
'플로리다 반점'은 꽃미남들이 운영하는 중화 식당 플로리다 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유환은 극 중 플로리다 반점의 셰프 은규 역을 맡았다.
유환은 “첫 작품을 주연으로 시작해 설레면서도 부담감이 컸었다. 여러 선배님들께 조언도 구하고, 캐릭터에 대한 섬세한 공부와 고민도 많이 했다. 첫 작품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 기쁘고 캐스팅이 되어 감사하다”고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우분들이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음식 또한 침샘을 자극할 만큼 맛있게 담겨 눈으로 보는 재미가 있을 거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예측을 할 수 없는 간질간질한 로맨스가 관전 포인트”라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까지 고조시켰다.
최근 유환은 윤계상, 김상호, 길해연, 정웅인 등의 배우가 소속된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유환이 출연하는 '플로리다 반점'은 오는 9월 중 '아이돌로맨스' 어플과 각종 플랫폼을 통해 오픈 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