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소원, 조인성·고현정과 한솥밥 먹나 “계약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1. 07.29. 13:30: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소원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29일 셀럽미디어에 “소원과 전속계약을 두고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 김하늘, 이성재, 장서희, 가수 장윤정, 전효성, 문희준, 방송인 이영자, 김숙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이날 신혜선, 김현주 등이 소속된 YNK엔터테인먼트 지분을 100% 인수했다.
소원이 아이오케이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고 솔로 활동을 시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원은 2015년 여자친구 첫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alss)’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