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아나운서, 숏컷 헤어스타일 인증 "너무 열받아서 올린다"
입력 2021. 07.29. 13:35:49

김경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경란 아나운서가 숏컷 헤어스타일을 인증하며 분노했다.

김경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너무 열받아서 올려봅니다. 숏컷이 왜"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경란은 과거 숏컷 헤어스타일을 했을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여러장 올렸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짧은 머리카락을 지적하며 조롱, 비하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된 바.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경란이 안산 선수를 공격하는 이들을 향한 분노를 드러낸 글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경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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