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배해선 "김새론 눈빛 인상 깊어, 저런 딸 있었으면"
입력 2021. 07.29. 14:38:56

배해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배해선이 김새론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29일 오후 카카오 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호진 감독, 배우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 유선호, 배해선이 참석했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배해선은 '3대 무당' 집안의 2대 무당인 가두심(김새론)의 엄마 효심 역을 맡는다.

김새론과 모녀로 호흡한 배해선은 "(김) 새론 씨를 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예쁘다. 눈빛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배우다. 정말 인상깊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함께 호흡하면서 '저런 딸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새론 씨와 촬영 할 때 정말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오는 30일 오후 8시 1, 2화를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카오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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