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연, '엠카' 7월 마지막 주 1위 "네버랜드가 준 상…감사하다"
- 입력 2021. 07.29. 19:48:3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전소연이 '엠카운트다운' 7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2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7월 마지막 주 1위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전소연의 '삠삠(BEAM BEAM)'과 저스트비의 'DAMAGE'가 '엠카운트다운' 7월 마지막 주 1위를 두고 트로피 경쟁을 벌였다.
이 가운데 음원 판매 점수, 음반 판매 점수, 글로벌 팬 투표, 소셜미디어 점수, 엠넷 방송점수, 생방송 문자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전소연이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전소연은 "일단 막방인데 미연언니가 있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상받아서 너무 기쁘고 네버랜드가 다 준거라 생각한다. 너무 감사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항상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는 소연이 되겠다"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늘 '엠카운트다운'에는 공민지, 권진아, 김혜연, DAY6(Even of Day), 드림캐쳐, LUCY(루시), 신촌타이거 with 라니, SOLE, MCND, woo!ah!(우아!), WOODZ(조승연) X 미연, 위키미키(Weki Meki), 이무진, 이지훈, 이현, JUST B, 전소연, Colde, FIVE SENSES 등이 출연한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