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의생2:하드털이' 정경호 "주1회 편성? 주변에서 진심으로 화내"
- 입력 2021. 07.29. 21:01:4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들이 주1회 편성에 대해 들은 주변의 원성을 이야기했다.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29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스페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 하드털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 1회 편성의 아쉬움에 대해 정경호는 "주변에서 진심으로 화를 내더라. 일주일에 왜 하나를 해?라고 묻는다"라고 말했다.
전미도는 "많이 듣는다. (주 2회하면)나 죽는다 한다. 나머지는 촬영하고 쉬는 날에는 사실 모여서 레슨받거나 합주하거나 녹음하거나 쉬어도 쉬는는 날이 아니라서 쉬지않아서"라고 공감했다.
조정석은 "너무나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미도와 파라솔이 밴드 한 곡을 준비하고 밴드 연습을 하고 녹음을 하면서 그 와중에 드라마 촬영하는 시간들이 촉박하다"라고 전했다.
유연석은 "그래서 주 1회 나온 거를 팬 분들은 여러 번 돌려본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