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코로나19 확진 판정…격리 치료 시작
입력 2021. 07.30. 11:21:55

다니엘 린데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TBC 스튜디오 관계자는 30일 “다니엘 린데만이 어제(29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라고 밝혔다.

다니엘 린데만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치료를 시작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유창한 한국어와 한국에 대한 애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다.

현재 KBS1 ‘역사저널 그날’, tvN ‘미래수업’, JTBC ‘다채로운 아침’ 등에 출연 중이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스케줄을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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