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김현숙, 아들 하민과 계곡 여행 "아빠 대신 액티브 담당"
입력 2021. 07.30. 21:02:44

내가 키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현숙이 아들 하민이와 단 둘이 계곡으로 떠났다.

30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현숙이 아들 하민이와 온 몸으로 놀아주기 위해 밀양의 한 계곡으로 여름 소풍을 떠났다.

김현숙은 밀양에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며 하민이를 키우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내가 키운다’ 출연자들로부터 ‘육아 깍두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에 김현숙은 ‘육아 깍두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아들 하민이와 단둘이서만 계곡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김현숙은 "하민이랑 단둘이 놀 러가본 적이 없더라. 제주도 살 때는 아빠가 같이 놀아주는 역할을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액티브한 것도 직접 부딪혀 봐야겠다"고 말했다.

떠나기 앞서 김현숙은 김밥 도시락까지 준비하는 열정을 보이며 "방송에서 김수미 선생님도 요리실력을 인정하셨다"고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저염으로 시작해 고염으로 끝나는 독특한 김밥 레시피로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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