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판사' 진영, 지성에 "복수 때문만 아냐…잘못된 세상과 싸울 것"
- 입력 2021. 07.31. 20:59:3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진영이 지성에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tvN '악마판사'
31일 방송된 tvN '악마판사'에서는 강요한(지성)과 김가온(진영)이 손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민정호(안내상)는 김가온에 "결국 선택을 한거냐"라고 물었다.
김가온은 "선택을 강요한 건 교수님이다. 어차피 현실에 정의 따위없고 게임 뿐이라면 이기는 게임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후 김가온은 강요한의 차를 타고 떠났다. 강요한은 "후회하나. 내가 하나는 약속한다. 네 부모님의 원수 그리고 그 놈을 빼돌리는 것.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아주 가혹하게"라고 말했다.
김가온은 "복수 때문만은 아니다. 싸우고 싶은 거다. 잘못된 세상과"라고 결의에 찬 눈빛을 보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악마판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