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출신 지수,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평범한 사람”
입력 2021. 08.01. 10:41:54

타히티 지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결혼한다.

지수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고 있어 하루하루가 행복한 예비신부 신지수”라며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저를 아껴주시는 팬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인사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선 “방송 일을 전혀 해보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라며 “혹시 커플사진을 기사화시키실 때 예비신랑의 얼굴은 노출되지 않았음 한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희 모두 아직 많이 서툴지만 한걸음 한걸은 나아가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수는 지난 2012년 타히티로 데뷔했으며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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