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훈, NHemg와 계약 종료 “도전 위해 새로운 길 선택”
입력 2021. 08.01. 18:19:57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유키스 훈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저는 얼마 전 NHemg와의 계약을 마치고 혼자서 활동을 이어 나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 바로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 저에게 있어 너무 감사한 회사이고, 많이 정들었고, 가족같은 회사이기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여러분에게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많은 도전을 해보기 위해 새로운 길을 걷는 선택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따.

훈은 “항상 말씀드렸지만 제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저는 유키스이고 멤버들과도 여러분들과도 헤어지고 싶지 않다. 제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멤버들과 마음이 맞는다면 언제든지 유키스로서 여러분 앞에 서고 싶다”라고 바랐다.

그러면서 “제가 지금껏 이렇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신 NHemg 회사 식구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하고, 항상 저에게 있어 너무나도 과분한 행복과 사랑주신 우리 팬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것이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다짐했다.

훈은 2011년 유키스 미니 5집 활동부터 합류했다. 이후 그는 본명 여훈민으로 배우로도 활동 범위를 넓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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