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형원·이승헌 측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공식]
- 입력 2021. 08.01. 20:03: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형원과 배우 이승헌이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다.
몬스타엑스 형원 이승헌
형원과 이승헌의 소속사는 1일 “형원과 이승헌이 드라마 ‘다시, 플라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면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이날 웹드라마 ‘다시, 플라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촬영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확진자 발생 후 드라마 팀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추가 감염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시, 플라이’는 꿈을 향해 비상하는 예술고등학교 소년,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 K팝 뮤지컬 드라마다. 형원, 이승헌을 비롯해 김명지, 박은혜, 토니아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