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권재관 “어린 시절 바나나 나무+영사기 있었다” 재력 자랑
입력 2021. 08.01. 22:45:51

'1호가 될 순 없어' 권재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맨 권재관이 어린 시절 부를 자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경아, 권재관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권재관의 부모님은 어린 시절 살았던 집이 앞마당이 넓고, 그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권재관은 “너는 못 믿겠지만 우리 집 앞마당에는 바나나 나무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권재관은 과거 아버지가 을지로에서 금은 도매를 하셨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경아가 “자기 어렸을 때 얘기는 다 거짓말 같다”라고 하자 권재관은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들고 나왔다. 이어 바나나 나무와 영사기를 인증, 놀라움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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