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효린·다솜, 유닛 결성…신곡 발매 "비보 프로젝트 일환"
- 입력 2021. 08.02. 10:49:5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과 다솜이 유닛으로 가요계 컴백한다.
씨스타 효린 다솜
콘텐츠랩 비보 측은 2일 “씨스타 효린과 다솜이 유닛을 결성해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효린과 다솜의 유닛 결성은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콘텐츠랩 비보(VIVO)의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의 일환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비보 측은 둘째이모 김다비 ‘오르자’, 라미란과 미란이의 ‘라미란이’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씨스타는 지난 2010년 ‘푸시푸시’로 데뷔 이후 ‘쏘 쿨’, ‘나혼자’, ‘터치 마이 바디’, ‘쉐이킷’, ‘러빙유’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씨스타 해체 후 효린과 다솜의 유닛 만남에 가요팬들의 기대가 모아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